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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

부당한 추론과 오류를 피하고 정당한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을 길러줌으로써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토론하고,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과목이다. 일반 선택의 교양 과목으로 이수단위는 2~8단위, 성적산출은 하지 않는다.

논증의 분석과 유형

추론 또는 논증에서 오류를 범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정당한 주장은 적절한 근거에 의해 뒷받침되어야 한다.

논증은 연역 논증과 귀납 논증으로 구분된다.

연역논증

명제논리 논증에는 전건긍정논증, 후건부정논증, 선언삼단 논법 등이 있다.

정언진술들로 이루어진 술어논리 논증의 타당성 여부는 벤 다이어그램을 이용해 판정할 수 있다.

귀납논증

구체적인 관찰에 관련된 전제로부터 보다 일반적인 결론을 이끌어 내는 귀납적 일반화는 귀납 논증의 가장 대표적 유형이다.

통계적 삼단 논법은 통계적 일반 진술을 전제로 하여 보다 구체적인 주장을 결론으로 이끌어 내는 귀납 논증이다.

오류

오류에는 형식적 오류와 비형식적 오류가 있다.

오류논증의 여러 유형을 배움으로써 틀린 논증에 현혹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논증의 활용

전제의 일부 또는 결론이 생략된 채로 논증이 제시되는 경우 숨은 전제 또는 숨은 결론을 보충함으로써 논증을 완성된 형식으로 재구성할 수 있다.

여러 논증이 복합되어 있는 복합논증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재구성을 통해 여러 논증으로 구분해야 한다

토론과 논쟁에서 논증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주장과 근거가 무엇인지 찾아 논증으로 재구성하고, 이를 평가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글쓰기에 논증을 잘 활용하면 좋은 논술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