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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신설 과목으로 2009개정교육과정의 보통 교과 일반 과목이었던 ʻ독서와 문법ʼ에서 ʻ독서ʼ 부분을 분리한 과목이다. ʻ독서ʼ는 초·중·고 공통 과목 ʻ국어ʼ의 읽기 영역을 심화·확장하였다. 또한 이제까지 쌓아 온 독서 능력과 독서 태도를 바탕으로 하여 다양한 주제와 유형의 글을 폭넓게 읽어 삶을 풍부하게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반선택 과목으로 이수단위는 3~7단위, 성적산출은 5단계(A, B, C, D, E)+9등급이다.

독서의 본질

바람직한 독서는 자신에게 필요하고 좋은 글을 스스로 찾아 읽는 것이다.

독서의 방법

능숙한 독자는 독서의 맥락과 글의 특성을 바탕으로 하여 적절하고 전략적인 방법으로 글을 읽는다.

독서의 분야

독자는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읽으며 교양을 쌓는다.

독자는 다양한 맥락에서 생산되고 다양한 방식으로 유통되는 글을 읽으며 삶의 다양성을 이해한다.

독서의 태도

독서는 스스로 독서 계획을 세우고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바람직한 독서 문화 형성에 참여할 때 효과적으로 수행된다.


항 목

내 용

수능 관련 정보

수능 국어 출제 과목임.

관련 인증 및 자격증

국어능력인증, KBS국어능력검정, 국어교육능력검정, 국어교원자격증, 한국실용글쓰기검정 등

관련 학과

국어문학, 국어교육학, 신문방송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언어학과, 문예창작과, 문헌정보학과, 독서문화콘텐츠학과 등

관련 직업

언론인, 중등교사, 독서지도사, 작가, 언어학연구원, 방송작가, 소설가, 시인, 영화시나리오 작가, 출판물편집자, 카피라이터, 평론가, 프로듀서, 통역사, 문헌학자 등

기타 정보

ʻ국어ʼ의 심화된 내용을 다루고 있으므로, ʻ국어ʼ를 배운 후 학습하는 것을 권장함.